예쁜여자

최아리 기상캐스터 일기예보 생방송중 복통

york쟁이 2020. 7. 19.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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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훌륭한 몸매로 알려진 최아리 기상캐스터

 

1989년생으로 2020년 올해 32살

 

한양대 무용과를 나왔고

 

기상캐스터를 하기 전엔

 

필라테스 강사로 5년이나 일했다고 한다.

 

 

최근 최아리 기상캐스터가 생방중 복통을 일으킨 영상과 움짤이 돌며 화제가 되고 있다.

 

참고 진행하나 싶더니

결국 일기예보를 중단하고 만다.

 

이 움짤이 왜 화제가 되냐면

 

예쁘기 때문이다.

 

예쁘면 용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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